자꾸 마음에 걸리는 문장이 있나요?
지하철에서 문득 떠오른 생각, 지나간 시절의 기억, 누군가에게 꼭 들려주고 싶었던 이야기!
그런데 막상 쓰려고 하면 첫 줄에서 멈추고 맙니다.
그 멈춤은 재능이 없어서가 아닙니다. 옆에서 읽어 주는 사람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구로기적의도서관이 <5주 완성, 브런치 작가 되기 – 당신의 이야기는 아직 쓰이지 않았다>로 그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 독서토론·글쓰기 전문강사의 1:1 맞춤 피드백
매주 쓴 글은 강사가 직접 읽고 1:1로 피드백합니다. 내 글의 어디가 좋은지, 어디를 고치면 더 나아지는지 알려 드립니다.
여러 기관에서 브런치 작가를 배출하고 글쓰기 강의를 이끌어 온 전문 강사 임다희 선생님이 함께합니다.
1) 쓰기 전에 읽고, 읽고 나서 나눕니다
매 회차 쓰기에 관한 책을 함께 읽고 대화합니다. 다른 사람의 문장에서 내 문장의 실마리를 찾게 됩니다.
2) 5주 만에 브런치 작가 신청까지
1주 주제 찾기 → 2주 경험 쓰기 → 3주 퇴고 → 4주 작가 신청서 제출 → 5주 소감 나눔
3) 12월 5일(토), 내 글이 소리가 되는 날
5주의 끝에는 낭독회가 있습니다. 브런치에 발행할 글을 직접 읽고 함께 나누는 공유의 시간입니다.
글이 목소리가 되어 독자를 만날 때, 쓰는 사람의 마음은 이전과 달라집니다. (시간은 추후 안내)
* 프로그램 안내
일시: 2026.11.1.~11.29. 매주 일요일 10:00~12:00 (총 5회) * 12/5 낭독회 진행
장소: 구로기적의도서관 2층 강당
대상: 글쓰기에 관심 있는 성인
주제: 나의 경험과 이야기를 글로 완성하고 브런치스토리 작가에 도전하기
내용: 주제 찾기부터 글쓰기·퇴고·작가 신청까지 나만의 글 창작
강사: 임다희(독서 토론&글쓰기 강사)
정원: 회당 15명 (선착순)
신청: 10월 1일부터 구로구 통합 홈페이지(lib.guro.go.kr)> 문화 행사> 문화행사 신청
쓰고 싶은 마음만 가져오세요. 나머지는 함께 채워 가겠습니다.
※ 작가 선정은 브런치스토리의 심사 결과에 따르며, 도서관은 작가 신청서 작성과 제출을 돕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