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공공시설 예약서비스 이용시 필수 준수사항 모든 서비스의 이용은 담당 기관의 규정에 따릅니다. 각 시설의 규정 및 허가조건을 반드시 준수하여야 합니다. 각 관리기관의 시설물과 부대시설을 이용함에 있어 담당자들과 협의 후 사용합니다. 각 관리기관의 사고 발생시 서울시청에서는 어떠한 책임도 지지않습니다. 시설이용료 납부는 각 관리기관에서 규정에 준 합니다. 본 사이트와 각 관리기관의 규정을 위반할시에는 시설이용 취소 및 시설이용 불허의 조치를 취할 수 있습니다. 접수시간을 기준으로 브라우저에서 새로고침을 하면 변경된 정보를 볼 수 있습니다. 2. 시설예약 비회원일 경우에는 실명 확인을 통하여 사용하실 수 있으며 서울시 통합 회원에 가입 하시게 되면 서울시에서 제공하는 다양하고 많은 혜택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3. 상세내용 서울우리소리박물관 기획전 <다시, 아리랑> 연계 프로그램
고려인 아리랑, 110 주년 -듣고, 노래하고, 녹음하다-
1916년, 독일에 남겨진 우리소리
제1차 세계대전 당시, 러시아군으로 참전했다가 독일군의 포로가 된 조선인들.
그들이 낯선 땅에서 부른 아리랑은 음반에 기록되어 오늘날까지 전해집니다.
노래를 남긴 사람들, 그리고 그들의 삶을 함께 돌아봅니다.
1916년으로부터 110주년이 되는 2026년 11월 22일,
서울우리소리박물관에서는 기획전 <다시, 아리랑> 연계 프로그램으로
"고려인 아리랑, 110주년 듣고, 노래하고, 녹음하다"를 준비하였습니다.
110년 전, 그들이 부른 아리랑
오래된 음반 속에는 어떤 목소리가 남아 있을까요?
정창관 선생님의 해설과 함께
고려인 포로들의 삶과 녹음에 얽힌 이야기를 살펴보고,
당시 기록된 아리랑을 직접 들어봅니다.
소리꾼의 복원창으로 고려인 아리랑을 만나봅니다.
기록 속 아리랑을 오늘의 목소리로!
노래를 감상하고, 함께 따라 부르며
그 가락을 우리의 목소리로 이어봅니다.
110년 전의 아리랑을 원통음반에 새기다.
아날로그 녹음 방식을 체험하며, 에디슨 원통형 음반에 직접 담아봅니다.
일 시 : 2026년 11월 22일 일요일 오후 2시~3시30분
장 소 : 서울우리소리박물관 1층 누마루(서울 종로구 율곡로 96)
대 상 : 전연령
정 원 : 25명 (선착순 마감)
참 가 비 : 무료 4. 주의사항